인터밀란, 에릭센 이적료 올렸다
1500만유로 제시…이적 림박

2020-01-20 08:52:27

이딸리아 명문 인터밀란이 크리스티안 에릭센 영입을 위해 영국 토트넘 홋스퍼에 개선된 제안을 했다.

이딸리아 언론 《지안루카디마르지오》는 18일 “인터밀란이 토트넘에 새로운 제안을 했다. 에릭센 몸값으로 기본 1300만유로에 옵션 200만유로를 더한 총 1500만유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에릭센이 이번 겨울 토트넘을 떠날 수 있을지 관건은 량팀의 이적료 합의에 달렸다. 인터밀란은 에릭센을 확실하게 데려올 생각을 하고 있고 토트넘 역시 6개월  후 계약 만료로 한푼도 받지 못하고 다른 팀에 팔 바엔 조금의 이적료라도 얻으려는 생각이다.

에릭센의 이적이 림박했다는 소식이 있지만 아직 협상 단계이다. 조세 모리뉴 토트넘 감독은 “아직 에릭센에 대한 어떠한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인터밀란이 구체적인 금액으로 토트넘에 이적을 제안했다.

그동안 거론되던 이적료에 비해 조금 올린 정도이다. 최대 1500만유로를 제시한 인터밀란인데 토트넘은 최소 2000만유로를 바라고 있어 여전히 차이가 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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