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속도스케트경기 부르하통하에서 성황리에
빙설관광산업 부흥 기한다

2020-01-21 09:20:32


지난 16일 오전 연길시 부르하통하 천지대교 부근에서 ‘2022년을 향해-전국대중속도스케트마라톤 계렬경기’ 연길지역 경기가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국가체육총국 동계운동관리쎈터, 길림성체육국에서 주최, 연길시인민정부, 연변체육국에서 주관한 이번 경기는 대중들의 건강운동과 동계스포츠종목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연길시의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마련한 것인바 길림성내 각지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종목으로는 남자 5킬로메터 경기, 4×400메터 계주경기, 녀자 3킬로메터 경기, 4×400메터 계주경기 등이였다.

경기 결과 남자 5킬로메터 1위는 하봉(매하구팀), 병조 1위는 김진국(매하구팀), 정조 1위는 장소(연길시과외체육학교), 녀자 3킬로메터 갑조 1위는 박문봉(연길시), 을조 1위는 리향화(연길시), 정조 1위는 동이린(연길시과외체육학교)이 각기 획득하였다

남자 4×400메터 계주 1위는 김철호, 김호철, 권춘수, 오명일(이상 연길시 1팀)이 차지하였고 녀자 4×400메터 계주 1위는 박문봉, 김신자, 장순선, 리향화(이상 연길시)가 각각 차지하였다.

이날 개막식에서 연길시인대 신미선 부주임은 “최근년간 연길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다’와 ‘3억 대중이 빙설운동에 참여하자’라는 중요지시 정신과 길림성 당위, 정부의 ‘빙설산업을 대규모로 강하게 발전시킬 데 관한 실시 의견’ 및 주당위, 주정부의 ‘관광흥주(旅游兴州)’의 전략적 포치를 전면적으로 시달하기 위해 이번 경기를 마련했다.”고 이날 행사 조직 계기를 밝혔다.


글·사진 박천수 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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