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리그 아시아 최고 리그 선정

2020-02-17 11:00:49

2019년 중국 슈퍼리그는 4위


한국의 K리그가 련속 9년째 ‘아시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국프로축구련맹은 “K리그가 9년 련속으로 국제축구력사통계련맹(IFFHS)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 리그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리그는 IFFHS이 지난달 20일 홈페지를 통해 공개한 2019년 전세계 프로축구리그 순위에서 30위에 올랐다. 아시아축구련맹(AFC) 소속 프로축구리그중 가장 높은 순위이다.

K리그는 지난 2011년부터 9년 련속으로 IFFHS 통계에 따른 아시아 프로축구리그 순위 1위를 기록중이다. K리그의 2019년 환산점수는 520.5점이다.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가 518점으로 32위에 자리했다. 그 뒤는 일본 J리그(434점, 37위)였고 중국 슈퍼리그(428.5점, 39위)는 4위에 머물었다.

IFFHS는 1991년부터 매년 전세계 프로축구리그의 순위를 매겨 발표하고 있다. 각국의 상위 5개 클럽이 기록한 자국 리그, 국제대회, FA컵의 성적을 점수로 환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전세계 리그를 4등급으로 분류해 가중치를 두며 K리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3등급이다.

한편 2019년 전세계 최고의 프로축구리그는 영국 프리미어리그(1287점)가 선정됐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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