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호날두, 35경기서 35꼴… ‘여전한 꼴능력’ 과시

2020-02-17 11:02:3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살, 유벤투스)의 꼴 생산 능력은 계속되고 있다.

호날두는 14일 이딸리아 밀란의 산시로에서 열린 AC 밀란과 코파 이딸리아 준결승 1차전서 후반 43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팀의 1대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이로써 세리에A를 대표하는 스타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호날두의 맞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던 이 경기는 결국 호날두가 판정승으로 끝났다. 두 팀은 오는 3월 5일 유벤투스의 홈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서 2차전을 펼친다.

이에 영국 ‘BBC’는 “35세 호날두가 구단과 국가팀에서 뛴 35경기에서 35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실제 호날두는 세리에A 20경기서 20꼴, 챔피언스리그 6경기서 2꼴, 코파 및 컵 대회 3경기서 2꼴, 유로 6경기서 11꼴을 넣었다.

호날두는 세리에A서 25꼴을 기록 중인 치로 임모빌레(라치오)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라있다. 최근 출전한 세리에A 10경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15꼴을 넣고 있다. 또 지난달 라치오와 슈퍼컵 이후 8경기 련속꼴로 꼴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호날두 효과를 앞세운 유벤투스가 2018년 대회에 이어 14번째 코파 이딸리아 우승에 성공할지 나아가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금하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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