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 선발’ 에스파뇰 1대2 패
리그 꼴찌…잔류에 ‘빨간불

2020-02-25 09:00:38

중국축구의 최고 공격수 무뢰가 선발 출전해 85분을 소화했지만 결국 소속팀 에스파뇰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에스파뇰은 23일 저녁 23시(중국시간) 원정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에서 레알 바야돌리드에 1대2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에스파뇰은 승점 19점으로 계속해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리그 최하위 탈출이 시급한 에스파뇰이 총력전을 펼쳤다. 무뢰를 비롯해 음바르바, 칼레리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로 내세웠다. 그러나 주도권을 내주면서 끌려갔고 설상가상으로 전반 25분 다비드 로페스가 경고 루적으로 퇴장 당하며 수적 렬세에 놓였다.

득점은 후반에 나왔다. 바야돌리드가 후반 32분 라미레스, 후반 38분 세르지 과르디올라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이에 에스파뇰은 후반 40분 무뢰를 대신해 페레이라까지 투입했고 후반 추가시간 음바르바가 한꼴을 만회했다. 그러나 더 이상 추가꼴은 없었고 경기는 바야돌리드의 승리로 끝이 났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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