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경기 홈장 타이로 결정

2020-02-25 0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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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중국축구협회에서는 2022년 까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경기 국가팀(남자축구) 홈장을 타이로 정한다고 공개했다.

현재 우리 나라 전염병 방지 비상 상황으로 놓고 볼 때 이번  선택은 가장 합리적인 조치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사항이 결정된 뒤 국가팀 훈련은  이미 초읽기에 진입했다.

요즘 전염병 영향으로 중국축구 슈퍼리그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한 각종 축구경기 일정들이 륙속 지연되고 있는 것은 물론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경기도 그 영향을 받고 있다. 현실적으로 놓고 볼 때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경기를 미룬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원 계획에 따르면 국가팀은 3월 26일 국내 홈장에서 말디브팀과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부득불 홈장을 옮기지 않으면 안되였고 우리 나라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타이에다 터를 잡기로 했다.

하지만 3월 26일 타이팀은 홈장에서 인도네시아팀과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경기를 치르기에 국가팀 타이 홈장경기를 타이 1부리그팀인 무리남팀 홈장에다 배치하기로 했다. 타이 무리남지역은 수도인 방코크와 거리가 얼마 멀지 않고 교통이 매우 편리할 뿐만 아니라 기타 시설들도 매우 구전하고 여러가지 후근사항들도 수훨히 담보할 수 있기에 국가팀이 무난히 경기를 치를 수 있다.

최근년간 무리남팀은 수차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해 우리 나라 슈퍼리그팀들과 맞붙었기에 슈퍼리그팀 선수들이 운집한 국가팀으로 놓고 말하면 무리남팀 홈장은 생소한 곳이 아니다. 이번 국가팀 타이 홈장 선정을 위해 중국축구협회에서는 국제축구련맹, 아시아축구련맹, 타이축구협회, 말디브축구협회, 괌도축구협회와 여러모로 협상했고 어렵사리 일을 성사시켰다.

현재 괌도팀의 상황에 따르면 국가팀은 3월 26일 말디브팀과의 경기가 결속된 후에도 계속 무리남팀 홈장에 남아 31일에 있게 되는 괌도팀과의 경기를 대비할 수 있어 국가팀 수준 발휘에 매우 유리하다. 하지만 상술한 2껨 경기 모두 무관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국가팀과 말디브팀, 괌도팀간의 수준이 격차가 크기에 승패를 근심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이왕에 말디브팀은 아시아 강팀인 한국팀과 맞붙어 대등한 경기를 펼쳐 한국팀을 곤경에 빠뜨린 바 있다. 이번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경기를 놓고 보아도 말디브팀은 국가팀과 0대5로 패한외 수리아팀과 필리핀팀과 모두 한꼴 차로 석패했고 득점도 했었기에 이 팀과 대결시 정신을 가다듬지 않으면 안된다.

요즘 슈퍼리그 등 국내 각종 축구경기들이 연기된 탓으로 국가팀 선수들은 각자 소속팀들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해 컨디션이 수수하다. 하기에 이번 말디브팀과 괌도팀과의 예선경기를 기회로 하루속히 컨디션을 끌어올려 향후 강팀과의 경기를 대비해야 한다.

한편 3월 26일에 있게 되는 말디브팀과의 경기는 리철 감독이 국가팀 부임 후 치르는 첫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경기로서 전국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고 다들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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