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호날두 꺾고유럽 5대 리그최다꼴 선두
통합 474경기서 438꼴 기록

2020-03-09 09:12:43

FC 바르셀로나(바르샤)의 력사를 쓰고 있는 리오넬 메시가 유럽 5대 리그 최다꼴 주인공에 오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홈장에서 열린 2019-2020 스페인 라리가 2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와 홈경기에서 바르샤는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후반 30여분까지 득점이 나지 않아 무승부로 끝날 가능성이 높았다. 후반 34분 소시에다드 수비수 르 노르망의 팔에 맞은 공으로 인해 바르샤가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PK를 확정한 바르샤는 메시가 키키로 나섰다.

메시는 침착하게 꼴로 련결하며 결승꼴의 주인공이 됐다. 1대0으로 경기가 마무리돼 바르샤는 1경기를 덜 치른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13승, 4무, 9패 승점 43점으로 라리가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는 메시에게는 더 값진 의미로 다가왔다. 소시에다드전 꼴(시즌 19호)이 메시의 유럽 5대 리그 438꼴로 기록되며 이 부분 선두로 올라선 것이다. 메시는 통산 474경기에서 438꼴을 기록해 540경기에서 437꼴을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밀어내고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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