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선수 최초 코로나19 감염
UCL 개최 여부 미궁으로

2020-03-13 08: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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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딸리아 1부그리인 유벤투스 루가니 선수가 코로나19 검사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현재 증상은 없으며 루가니 본인 및 접촉자들을 격리했다.

이딸리아는 코로나19가 유럽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퍼진 국가로,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봉쇄령이 내려지는 등 여파가 심각한 상태다. 유벤투스의 연고지 토리노는 코로나19가 가장 크게 퍼진 롬바르디아주는 아니지만 바로 근접한 지역에 속한다.

루가니는 유럽 선수중 분데스리가(독일 2부) 하노버96 수비수 티모 휘버스에 이어 두번째로 확진을 받았다. 유럽 빅 리그 선수중에서는 처음이다.

세리에A는 이미 경기가 중단됐기 때문에 루가니의 확진이 일정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는 18일 홈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올랭피크리옹과 유럽축구련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가질 예정이였다. 이 경기의 개최 여부가 미궁에 빠졌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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