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올림픽 예선 완전 취소
출전 기준을 재론의한다

2020-03-17 10:27:33

2020 도꾜올림픽 조정 종목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대륙별 쿼터(配额)대회가 완전히 취소됐다.

국제조정련맹(이하 련맹)은 1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해당 대회를 취소하고 올림픽 출전 기준을 재론의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이 대회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였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지를 스위스 루체른으로 옮기고 한 차례 연기를 결정했다.

그러나 유럽에서도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퍼지자 련맹은 아예 이 대회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련맹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긴밀히 의논해 도꾜올림픽 출전권 배분 기준을 다시 세운 뒤 관련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련맹은 아울러 다음달초 브라질 리오데쟈네이로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아메리카 대륙 올림픽 예선과 5월 루체른에서 열릴 예정이던 올림픽 최종예선 3차 월드컵 대회를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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