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팀, 코로나19 격리조치 위반
구단 50만원 벌금 징계

2020-03-31 0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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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적 최민 선수가 소속돼있는 심수가조업팀의 축구 선수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지침을 무시하고 집 밖으로 나섰다가 벌금 처벌을 받았다.

29일 《남방도시보》는 “심수가조업팀의 한 선수가 자택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외출했다가 적발돼 구단으로부터 50만원의 벌금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구단 측은 이 선수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심수가조업팀은 전지훈련을 마치고 지난 14일 귀국, 정부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상태에 돌입했었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구단측에서 제공한 호텔에 머물렀으나 일부 선수들은 구단 허락하에 연고지인 심수에 위치한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했다.

한편, 심수가조업팀은 지난 시즌 성적부진으로 슈퍼리그에서 강등, 올 시즌부터 갑급리그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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