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32일 만에 석방

2020-04-10 09: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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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8일 “호나우지뉴는 빠라과이 감옥에 수감된 지 32일 만에 석방되였는데 가택 연금에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나우지뉴는 친형 로베르트와 함께 160만딸라의 보석금을 냈다.

지난달 4일 빠라과이를 방문한 호나우지뉴는 위조려권 사용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호우지뉴는 오래전 브라질 당국에 의해 려권이 압수된 상황이였다.

자유를 얻은 건 아니다. 호나우지뉴 형제는 빠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의 한 4성급 호텔에서 지내며 추후 열릴 재판을 기다려야 한다. 빠라과이 법원은 “호나우지뉴 형제는 거액의 보석금을 냈다. 빠라과이를 떠나지만 않는다면 교도소에 붙잡아둘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때 축구계 정점에 섰던 호나우지뉴의 교도소 수감은 큰 화제가 됐다. 일거수일투족이 관심거리였고 얼마 전엔 교도소에서 열린 풋살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기도 했다. 특유의 잇몸 미소도 잃지 않아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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