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재연기는 절대 없을 것이다”

2020-04-24 08:55:50

image.png

모리 요시로 도꾜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올림픽 재연기는 절대 없다고 못 박았다.

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2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연기된 도꾜올림픽이 다시 연기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모리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보도했다.

모리 위원장은 “2년 연기는 절대 없다. 선수 문제, 대회 운영상의 문제를 감안해도 2년을 연장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다.”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1년으로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경비 절감을 위해 올림픽 개페회식 연출은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바이러스 위기에 대한 스토리를 넣는 방향도 검토할 것이다.”고 전했다.

당초 오는 7월 열릴 예정이였던 도꾜올림픽은 코로나19 여파로 2021년 7월 23일로 연기됐다.

하지만 일본은 올림픽 연기 직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엄청난 속도로 증가했고 래년 올림픽도 어렵다는 견해가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외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