륙상 단거리 ‘레전드’ 우사인 볼트 아빠 됐다…19일 득녀
2개 대회 련속 3관왕 달성자

2020-05-22 09:14:12

륙상 남자 단거리 시대의 ‘아이콘’이였던 우사인 볼트(34살, 져메이커)가 아빠가 됐다.

미국 NBC 스포츠를 비롯한 외신들은 지난 19일 “볼트가 아빠가 됐다. 그의 녀자친구인 케이시 베넷이 딸을 출산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볼트의 고국인 져메이커의 총리 역시 이 소식을 거들고 나섰다. 앤드류 홀네스 져메이커 총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볼트와 베넷 사이에서 딸이 태여났다.”고 전했다.

륙상 단거리의 ‘살아있는 전설’로 남자 100메터(9초 58)와 200메터(19초19)의 세계기록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볼트는 지난해 녀자친구 베넷의 임신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아이가 “륙상 단거리 선수가 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지난 1월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미국 프로롱구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하면서 “딸이 태여났으면 좋겠다.”고 바라기도 했다.

볼트는 2008년 북경올림픽과 2012년 런던올림픽, 2016년 리오데쟈네이로올림픽에서 남자 100메터, 200메터를 3련속 제패했다. 런던과 리오데쟈네이로 대회에서는 400메터 계주 금메달을 따내 2개 대회 련속 3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그는 2017년 런던세계선수권대회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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