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로, 맨유에 남기 원해
상해신화팀과 협상중

2020-05-28 08:24:55

리그 재개를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소집한 오디온 이갈로는 한 경기도 못 뛰고 원 소속팀인 중국 슈퍼리그 상해신화팀에 돌아갈 분위기다.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상해신화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요구한 임대 계약 연장을 거부하고 이갈로에게 복귀를 통보했다. 이갈로의 임대 계약은 오는 31일까지다.

그러나 이갈로 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이갈로의 에이전트 라디 살라미는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갈로는 맨체스터에서 기분이 매우 좋다. 년봉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갈로는 주급을 깎아서라도 맨체스터에 남고 싶다고 밝혀왔다. 관건은 상해신화팀과의 협상이다. 완전 이적 협상은 이적료 차이를 좁히지 못해 무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대 연장을 요구한 가운데 상해신화팀은 이갈로에게 주급 36만파운드 연장 계약을 제시했다.

에이전트 살라미는 이에 대해서도 “상해신화팀과 협상이 진행 중이고 잘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중단된 영국 프리미어리그는 다음달 재개를 목표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지난 3월 개막 예정이었던 중국 슈퍼리그는 다음달말을 개막일로 예정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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