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베일 팬들에게 항변
베일 골프 치는 건 문제 없어

2020-05-29 0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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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윙어 가레스 베일은 골프에 대한 비판을 리해할 수 없다고 털어놓았다. 그간 에스빠냐언론들은 베일의 잦은 부상을 언급하면서 골프가 원인이라고 꼬집었다. 베일은 재활기간중에도 SNS에 골프 치는 사진과 동영상 등을 올려왔다.

베일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많은 사람이 ‘골프 치는 게 문제’라고 하는데 의사들은 전부 ‘괜찮다.’고 했다.”며 “언론은 나에게 좋지 않은 인식을 갖고 있다. ‘쉬여야 한다.’, ‘골프가 부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꼬집는다. 내가 알기론 미국 NBA 롱구 선수 스테픈 커리는 아침마다 골프를 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18홀 앞에 놀러 나가는 게 좋다. 축구와 내 앞의 부정적인 일에서 벗어나서 정신을 가다듬을 수 있다. 다음날 정신이 신선해진다. 축구할 때 집중력이 올라가고 기분도 좋아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3-14 시즌 토트넘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한 베일은 에스빠냐 프리메라리가에서 한차례(2016-17) 우승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선 네번(2013-14, 2015-16, 2016-17, 2017-18)이나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하지만 베일은 부상과 골프 재활기간중 웨일즈 대표팀에 훈련하는 기행을 일으켜 에스빠냐언론과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겼다.

베일은 “현재 축구는 결과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게 문제이다. 잘해도 5경기 동안 득점이 없으면 사람들은 못한다고 할 것이다. 사람들은 꼴이나 어시스트 등 멋진 것을 좋아한다. 가령 부진하더라고 2꼴을 넣으면 ‘잘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며 “사람들은 자기의 의견을 가질 수 있다. 내가 최선을 다했고 그랬다는 것을 아는 한 난 만족한다.”고 말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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