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는 꾸준히 견지하는 것이 더 중요한 처사
거부감 극복이 관건

2020-06-30 08: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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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발생은 많은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변화시켰다. 그중  헬스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이 이번 전염병 발생기간에 더욱 높아졌다. 그동안 의학전문가든 스포츠전문가든 다양한 방식으로 과학적 헬스 참여를 호소해왔다.

더불어 요가 매트, 아령, 줄넘기 같은 헬스기구들도 우리들의 온라인 쇼핑의 새로운 총애물로 되였다. 또 온라인 헬스 지도, 온라인 과학헬스강좌 등 일련의 헬스 관련 내용들도 현재 우리들의 여가생활에서 더욱 관심을 끄는 내용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들어 다양한 스포츠 헬스장 시설이 개방되면서 집을 나와 운동장, 헬스장, 공원 등을 찾아 달리기를 하는 사람, 춤을 추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등 운동붐이 심심찮게 일고 있다.

이와 동시에 사회, 학교, 가정을 막론하고 일상 스포츠 단련에 더욱 신경을 쓰는 추세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모든 것이 현재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꾸준히 견지해야만 효과를 거두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인식해야 한다.

실제로 과학적 방역을 견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꾸준히 과학적인 헬스로 건강한 신체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다채로운 헬스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야만이 더 많은 사람들을 호소하여 대중건강 스포츠에 참여하게 할 수 있고 건강도 더 잘 가꿀 수 있다.

27일 저녁 7시 위챗취재로 알아본데 의하면 북경 통주시에서 살고 있는 김미령(39세) 녀성은 “코로나19 로 인해 헐스장보다 아빠트단지에서 달리기운동을 선택했다. 오늘까지 68일째 되는 날이다. 달리기를 통해 몸매가 더 잘 다져진 것 같고 페활량이 좋아져 마스크를 껴도 호흡이 고르롭고 답답하지 않다. 매일 달리기하기 전 내 머리속에서는 저도 몰래 뛰기를 망설이는 신호가 튀여나온다. 이럴 때마다 인차 운동복을 갈아입고 무작정 밖으로 나온다.”면서 “그건 우리의 대뇌는 언제나 몸보다 '교활'하기 때문에 뇌가 작동하면 몇초 사이라도 백가지 종류의 리유를  만들어 몸의 게으름을 합리화하려 하기때문이다.”고 헬스하면서 나타나는 거부감을 극복하면서 견지한 나름 대로의 경험을 소개해주었다.

인생은 꾸준히 견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꾸준히 사는 것도 중요하다. 꾸준히 헬스에 참여하기만 하면 우리는 건강도 얻고 즐거움도 얻을 수 있지 않을가?  


최해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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