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육국 스포츠업계 현황 조사…서비스시장 서서히 열릴 전망

2020-07-03 09:03:33

연길시 천속화하바드민톤관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회원들.


지난 6월 30일 오전, 주체육국의 사업일군들은 연길시 스포츠업계의 중소 서비스시장의 주체 발전 현황, 특히 전염병 발생시 스포츠상업 중소 서비스시장 주체내 생산 경영시 발생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기 위해 연길시를 점으로 정하고 조사와 좌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연길시 스포츠업계 10여개 중소 서비스업체 대표들이 초청을 받고 함께 참석하였다. 좌담회에서 각 업계 대표들의 발언을 통해  전염병으로 운영이 어려운 데다 경기장 운영으로 인한 방세비용이 부담스럽고 투자비가 많이 든다는 상황을 료해했다. 한편 대표들은 3월부터 조업을 재개했지만 각 스포츠업계는 례년에 비해 여전히 회원들의 발길이 뜸했다고 실정을 반영하기도 했다.

즉 시민들의 전염병 예방 의식이 높아져 야외의 텅 빈 광장에 나가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로서 스포츠업계는 여전히 ‘엄동설한’이나 다름없다고 실사정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스포츠업계 대표들은  온라인 강의, 온라인 앱 플랫폼 생방송 강의, 단기캠프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소개했고 서로 소통하고 업계 련맹을  형성하여 곤난을 함께 이겨나가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건의하기도 했다.

좌담회에서 주체육국 사업일군들은 현재 주체육국에서는 소비 촉진과 내수 확대에 대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있고 곧 인터넷 플랫폼을 제공할 타산인데 스포츠 소비 쿠폰을 발급해줄 계획도 있다고 했다.

한편 스포츠업계의 중소 서비스시장은 현재 서서히 서광이 비쳐지고 있는바 모두들 자신감을 갖고 견지할 것을 권장했고 계속 엄격히 전염병 관리를 강화할 것을 요구,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사상이 마비되지 말며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글·사진 최해옥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