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북경국안팀 잔류 가능성 높아

2020-07-09 08:29:31

image.png

북경국안팀의 한국적 수비수 김민재(24살)가 올 시즌 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동안 유럽리그 이적설에 휩싸였던 김민재가 중국에 입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나스포츠》는 5일 국안팀 외국인 선수들의 입국 소식을 전하며 김민재도 중국 비자를 갱신하고 이미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국안팀의 기타 외국인 선수들인 비에라, 바캄부 등과 같은 날 입국했다. 한편 중국에 입국한 선수들은 2주 간의 자가격리를 거쳐야 한다.

김민재가 중국에 입국하지 않는 동안 그를 둘러싼 이적설이 불거졌다. 영국의 토트넘을 비롯해 아스널, 사우스햄튼, 에버튼, PSV 아인트호벤 등 유럽구단들과 이적설에 휩싸였고 또 한국의 친정팀 전북현대에 입단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그러나 일전 《시나스포츠》는 “거금을 제시하는 팀이 나오기 전까지는 떠날 수 없다.”라며 김민재 이적설을 반박했다. 《시나스포츠》에 따르면 국안팀은 김민재를 1500만유로에 팔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그러나 아직 유럽으로부터 1000만유로 이상 제안조차 없다는 것이 《시나스포츠》의 설명이다.


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