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프로테니스 대회 모두 취소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한 것

2020-07-28 08: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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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 녀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가 모두 취소됐다.

올해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ATP 투어는 9월 청도오픈과 주해 챔피언십, 10월 차이나오픈과 상해 마스터스 등 4개 대회였다.

또 WTA 투어는 10월 차이나오픈과 무한오픈, 장사오픈, 정주오픈이 예정돼있었고 11월에도 WTA 파이널스와 엘리트 트로피, 광주오픈 등 총 7개 대회가 취소됐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것이다.

남녀 프로테니스 투어는 3월 이후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됐으며 8월에 재개할 예정이다.

메이저대회는 1월 오스트랄리아오픈은 예정 대로 끝났고 8월 US오픈과 9월 프랑스오픈이 열린다. 윔블던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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