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업팀 용병 바소자가격리중 코로나19 확진

2020-08-03 08:51:24

슈퍼리그 하남건업팀의 까메룬적 용병 크리스티앙 바소(25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남건업구단은 7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바소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리면서 “어렵고 힘들지만 이겨내야 한다. 바소 힘내! 기다릴게!”라고 응원했다.

《동구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시정부가 발표한 신규 확진자 4명중 1명이 바소였다.

까메룬 출신인 바소는 슈퍼리그 재개를 앞두고 팀에 합류하기 위해 7월 13일 까메룬을 떠나 15일 광주에 도착했다. 입국 후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했고 이 기간 중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소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입국 후 바로 자가격리를 실시, 팀 동료들과 접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슈퍼리그 운영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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