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이적에 특단 조치
이적시 레알서 년봉 절반 부담

2020-09-11 08: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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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가레스 베일을 싫어한다. 한시라도 빨리 팀에서 내보내길 원한다.

이미 량측의 관계는 루비콘 강을 건넜다. 레알 마드리드는 팀에 도움이 되지 않고 팀워크를 해치는 베일을 처리하고 싶어한다. 베일 역시 레알 마드리드에 어떤 미련도 없는 상황이다. 단 그들의 계약이 문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31세 베일의 고년봉을 감당할 구단이 많지 않다. 이적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베일 역시 적극적 이적은 원하지 않는다. 그냥 계약기간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특단의 조치를 취하려 한다.

영국 텔레그래프지는 지난 10일 레알 마드리드가 가레스 베일을 영입하는 팀에 년봉 절반을 보조할 계획이다.

베일은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을 로테이션 명단에서조차 제외했다. 베일 역시 그라운드 안팎에서 구단의 심기를 거스를 만한 행동을 하면서 지네딘 지단 감독과 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가레스 베일은 네이션스리그에서 웨일즈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했다. “여전히 국가대표팀에서 더욱 편안하고 사랑받으면서 뛰고 있다.”라고 했다. 베일은 적은 돈을 감수하고 다른 팀으로 이적을 원하지 않고 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이적 팀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베일의 높은 년봉과 능률 그리고 외부적으로 코로나 펜데믹에 의한 얼어붙은 이적시장의 요인이 겹쳐 제대로 이적 론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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