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빙설운동을 위한 좌담회 연길서 개최
연변 12개 기업 대표들 참가

2020-10-23 08:53:47

2020년 1월 18일 연길 모드모아관광휴가촌 스키장에서 스키를 배우고 있는 어린 친구들의 모습.


지난 19일 습근평 총서기의 ‘빙천설지(冰天雪地)도 금산은산!’ 리념과 “추운 지방에서 빙설경제 발전시켜야 한다!”, “길림은 눈꽃에 모박고 잘 리용해야 한다!”는 중요지시 정신을 심도 있게 관철하기 위한 좌담회가 연길에서 열렸다.

좌담회에 참가한  주내 12개 기업 대표들은 새로운 눈꽃계절 새로운  종목 출범과 포인트 디자인, 올해 겨울시장 특수우대 정책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좌담회가 있은 뒤 연길 모드모아관광휴가촌 리경리는 “길림성 문화관광청에서 마련한 이번 좌담회를 통해 우리 주 관광발전을 매우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모드모아 겨울철 주요 종목과 시설은 스키장, 설상락원(스노우링 등), 온천, 호텔(객실) 등이다.”며 “올해 겨울시즌에는 스키와 온천, 스키와 호텔 등 새로운 여건을 새롭게 시장에 개방할 계획이다.”고 타산을 소개했다.

그는 “우리 모드모아관광휴가촌도 길림성문화관광청의 요구에 부응해 겨울철맞이 사업을 잘할 것이고 사회 각 계층과 많이 의견을 교류, 섭취해 관광객들이 우리 동북지방에 속하는 연변으로 와 빙설을 구경하고 눈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향후 계획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글·사진 최해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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