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세계 최고의 중앙 공격수 톱6

2020-10-28 15:21:48

꼴을 넣는 일은 축구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이다. 발롱도르가 거의 항상 공격수들에게 돌아가는 데는 리유가 있다. 이 때문에 세계 최고의 중앙 공격수를 나열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누가 가장 전방 위치에서 최고의 선택일까? 우리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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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엘링 홀란드 (보루시아도르트문트)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 16일까지 엘링 홀란드는 유럽 5대 리그를 상대로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솔직히 말해서 홀란드의 능력은 적합성을 따질 필요가 없다.

리즈 출신의 노르웨이인인 홀란드는 지난 시즌 RB잘츠부르크와 보루시아보르트문트에서 40번 경기에 나서 44꼴을 터트렸다. 20살이라는 나이를 뛰어넘는 기량을 선보였다. 그는 강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며 매우 령리하다. 꼴대 앞에서는 얼음처럼 가슴이 랭정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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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세르히오 아구에로 (맨체스터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에게 득점은 결코 문제가 된 적이 없다. 모든 레벨에서 아구에로는 주요한 순간에 득점을 터트릴 수 있는 선수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시티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충분한 능력을 가졌는지에 대한 의문 부호가 있었다.

그에 대한 증명이 아구에로 자체다. 그는 여전히 맨체스터시티의 명단에 가장 먼저 쓰일 이름 중 하나다. 그가 보유하고 있는 마무리 능력은 최고다. 펩 감독은 제수스를 다른 옵션으로 사인했다. 벤치에 두기 위해서다. 가끔 일은 이런 식으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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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로멜루 루카쿠 (인테르)

더 이상 프리미어리그에서 로멜루 루카쿠를 볼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다. 그는 타고난 마무리 능력과 어린 선수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강인한 힘을 지녔다. 이는 그가 잉글랜드 축구사에서 100꼴 고지에 가장 빨리 도달한 해외 선수라는 사실에서 잘 나타난다.

루카쿠는 지능도 놓고 개인적으로 향상되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인테르의 득점원으로 그는 지난 1년 동안 좋은 몸 상태를 보여왔다. 루카쿠는 유럽에서 가장 믿을만한 중앙 공격수 중 한명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그는 벨지끄 국가팀의 최고 득점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직 27살에 불과하다. 그는 더 나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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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벤투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중앙 공격수로 생각하는 게 여전히 이상해 보인다. 뽀르뚜갈 10대 소년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오른 측면에서 늘 크로스를 올리던 선수였다.

이제 유벤투스의 스타인 그는 그 누구 못지 않는 순수한 중앙 공격수다. 세계 축구의 가장 큰 경기를 혼자서 결정하는 진기한 능력은 여전히 다른 누구에게 견줄 바 안 되는 것이다. 호날두는 여전히 라이벌과 경쟁하는 킬러와 같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는 35살의 나이에도 대부분 클럽의 베스트 11에 들 수 있을 정도다. 앞으로 5년 더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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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해리 케인 (토트넘 홋스퍼)

20살 때 해리 케인은 제이미 바디와 함께 레스터시티 벤치에 있었다. 당시 레스터는 데이비드 누젠트와 치스 우드를 최전방 공격수로 택해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2차전에 나섰다가 패했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임대 생활만 네번째였던 케인은 확실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7년이 지났다. 케인은 지금 잉글랜드 국가팀의 주장이자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 중 한명이 되었다. 현재 토트넘에서 가장 능숙한 패스를 하는 스트라이커로 변신하기 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그가 보여준 능력은 그동안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는 너무도 완벽하다. 토트넘에는 매우 귀중한 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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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바이에른뮌헨)

또 누가 있겠는가? 토마스 뮐러는 레반도프스키를 ‘레반꼴스키’라고 부른다. 이제 막 32살이 된 그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뮌헨을 이관왕으로 이끌기 위해 또 다른 기어 하나를 넣었다. 그의 재능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였다.

이제 레반도프스키는 바이에른이 하는 모든 일에 선봉이 되는 인물이다. 기술적이고 신체 능력이 좋으며 발과 머리를 능숙하게 다룬다. 공간을 찾거나 동료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주는 일에 대해서도 아주 일가견이 있다. 지난 시즌 그는 47경기에서 55꼴을 넣었다. 이 정도면 완전히 때려눕혔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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