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 반년 만에 비야레알 퇴단 고려
출전시간 너무 적어

2020-11-26 08:53:43

일본의 축구스타 구보가 출전시간이 적은 것을 리유로 올겨울 비야레알과 작별을 고민중이다.

일본매체는 24일 “출전시간이 늘지 않아 계속 고전하고 있는 구보가 올겨울 비야레알 퇴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보는 레알 마드리드서 자리를 잡지 못해 임대 신분으로 경험을 쌓고 있다. 지난 시즌 마요르카서 라리가 35경기 4득점, 4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구보는 올여름 큰 기대를 안고 비야레알로 임대 이적했지만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외면을 받고 있다. 리그 선발 출전은 1경기에 불과하다.

구보는 유럽축구련맹 유로파리그 1꼴, 3도움의 활약을 발판 삼아 리그에서 출전시간이 늘어나길 기대했지만 도리여 기회는 줄어들었다. 올 시즌 리그 10경기중 9경기를 교체로 나와 총 173분 소화에 그쳤다.

지역지에 따르면 구보의 임대료로 레알 마드리드에 250만유로를 지급한 비야레알은 임대 계약 해지를 바라진 않지만 불만이 있는 선수까지 굳이 품고 갈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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