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AFC 국제선수상 수상 영예
통산 4번째로 획득

2021-01-26 08:55:03

한국적 스타 손흥민(29살, 토트넘 홋스퍼)이 2020년 아시아축구련맹(AFC) 국제선수상 영예를 안았다.

아시아축구련맹(AFC)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해당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고 AFC는 온라인으로 수상자를 선택했다. 팬(60%)과 전문가(40%) 투표 결과를 반영한 결과다. AFC에 속하지 않은 프로팀에서 뛰는 아시아 출신 남자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해 소속팀과 자국 대표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선정했다. 2015년과 2017년 2019년에 이어 네번째 수상이다.

25.03점을 받은 손흥민은 2위(19.34점)에 오른 이란의 메디 타레미(29살, FC포르투)를 여유롭게 제쳤다. AFC는 더불어 손흥민을 “해리 케인과 함께 놀라운 호흡을 자랑하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22꼴을 터뜨리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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