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력공의 고향’ 영예 빛낸다
왕청로인체육협회 올해 타산

2021-02-26 08: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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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은 전국적으로도 명성 높은‘유력공의 고향’이다. 24일, 전화인터뷰에서 왕청현로인체육협회 한동호 주석은 올해에도 이 영예를 계속 빛내기 위해 왕년보다 색다른 유력공운동 보급과 추진 방안을 제정했다고 소개했다.

왕청현로인체육협회에서 고안한 여러가지 방안 가운데 우선 눈에 안겨오는 것은 교육부문과 손잡고 소학교 유력공 전시 활동을 펼친다는 것이다. 올해 왕청현에서는 제11회 중로년 유력공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유력공에 대한 보급과 경기, 전시 활동을 다그칠 타산이다.

다음 목적성이 있게 상대적으로 유력공 보급이 박약한 향, 진과 사회구역에 대한 선전과 동원 사업을 힘있게 추진한다. 즉 아직까지 유력공을 인입 못한 현내 몇개 소학교들을 동원해 이 운동에 대한 활동을 벌리도록 독촉해 전 현적으로 명실공히 ‘전국 유력공의 고향’다운 짙은 분위기를 형성한다.

계속 유력공 동작에 대한 창작과 훈련 강도를 강화해 총체적인 수준을 제고한다. 유력공 동작 창작은 민족특색이 다분한 우수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는 개인, 2인 동작 선택시 보다 젊은 선수들을 선택해 훈련을 다그침과 동시에 참신한 종목을 출범시켜 전국 대중들의 눈길을 끌도록 한다.

전국적인 경기에 참가할 유력공팀에 대한 건설과 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즉 유력공 경기에 필요한 기술동작 훈련에 모를 박고 애써 수준을 제고해 왕청현의 유력공운동 차원을 한단계 끌어올려 왕청현의 ‘유력공의 고향’ 이미지를 계속 빛낸다.

  

김창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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