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310주간 세계 랭킹 1위…페더러와 타이기록
녀자는 애슐리 바티

2021-03-02 0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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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쎄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최장기간 세계 랭킹 1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조코비치는 1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 통산 310주간 세계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이는 로저 페더러(5위·스위스)의 최장기간 단식 1위 기록과 동률이다.

조코비치는 2011년 7월에 처음 세계 1위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지난해 2월부터 1년 넘게 1위를 지키고 있다.

최다 련속 기간 세계 1위 기록은 페더러가 2004년 2월부터 2008년 8월까지 유지한 237주 련속이다.

조코비치는 지난달 오스트랄리아오픈 우승으로 이미 페더러의 310주간 세계 1위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 확정된 바 있다.

2월 28일 새로운 세계 랭킹이 발표되면 조코비치는 사상 최초로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을 311주간 지키는 선수가 된다.

녀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순위는 애슐리 바티(1위·오스트랄리아), 오사까 나오미(2위·일본), 시모나 할레프(3위·로마니아) 등 상위권 변화가 없었다.

WTA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3계단 오른 15위가 됐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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