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민속장기 신진 반란 무섭다
장기수준 보편적 제고

2021-04-01 14:25:14

대국 '삼매경'에 빠진 선수들.


청도조선족장기협회가 일전 기업인 강신일 사장의 후원으로 월정례장기대회를 가졌다.

청도조선족장기협회는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년령층을 보유했고 장기실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2회 온라인“중국조선족조이스톰” 대회에서 이 협회의 박성룡 회원은 프로조 16강에 진출했고 김병룡 선수는 아마추어 우승을 했으며 김학선선수가  4등을 하였다.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따낸 회원들의 쾌거에 힘입어 이날 대회는 근 30명 선수들이 참가하여 총 187껨 경기를 치렀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리해욱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고 박성룡 선수가 준우승을 획득하였으며 박성일, 라광명, 김학선, 차영길 선수가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리해욱 선수는 협회에 참가한 몇년래 처음으로 우승을 하였다. 결승상대가 또한 “중국조선족조이스톰” 대회 프로조 16강 진출을 하였던 박성룡 선수인것 만큼 파장이 매우 컸다.

청도조선족장기협회 박성룡 회장은“월정례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장기수준이 보편적으로 제고되였다.”고 밝혔고 협찬상 강신일 사장은“향후에도 힘자라는대로 민족장기를 후원할것이다.”고 표시하였다.

이날 이들은“중국조선족조이스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따낸 김병룡, 김학선 선수를 특별 표창을 하였다.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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