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오덕장로’컵탁구 혼합복식경기 펼친다
련속 14일간 연변 떠난 적 없어야 참가 가능

2021-08-31 09:17:39

요즘 들어 전염병 예방, 통제가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면서 각종 스포츠경기가 륙속 재개되고 있다.

자치주 창립일인 9월 3일, 제2회 ‘오덕된장’컵 탁구 혼합복식경기가 연변탁구훈련쎈터에서 하루 동안 펼쳐지게 된다.

자치주 창립을 경축하고 연변의 탁구운동열을 뜨겁게 달구기 위해 마련한 이번 경기는 연변탁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탁구훈련쎈터에서 주관하게 되는데 혼합복식 한개 종목만을 설치하고 3일 오전 8시 30분부터 경합을 벌리게 된다.

30일, 연변탁구협회 임위동 주석은 “우리 주 전염병 예방, 통제 요구 정신에 비추어 최근 련속 14일간 한번도 연변을 떠난 적 없는, 신체가 건강한 18세 이상(18주세 포함) 애호자들이면 모두 참가할 수 있다.”며 “보다 공평하게 경쟁을 벌리게 하기 위해 부수제를 도입했는데 남녀 두 선수 부수합계가 4부(4부 포함) 이상은 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창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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