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은퇴 후 맨유 유스 코치 희망

2021-09-28 08:32:04

영국 ‘더 선’은 26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유에서 은퇴한 이후 팀 유소년 아카데미의 코치로 일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 맨유로 복귀하며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켰다. 입단 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한 그는 맨유에서 은퇴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군 했다.

재미있게도 호날두의 커리어 2막은 이미지와 다르게 코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 리유가 있었다. 바로 11세 아들을 교육하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호날두는 자신의 아들에 대해 “그는 나처럼 경쟁적이기에 지기를 싫어한다.”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더 선’은 “호날두는 아들이 자신이 많은 것을 배운 맨유 아카데미에서 뛰기를 희망한다.”면서 “그는 상황에 따라 본인이 맨유 유소년 코치로 일할 마음도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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