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란 프로축구서 승리 세리머니중 관중석 무너져

2021-10-19 08:56:58

원정팀 피테서팬들 날벼락

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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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 프로축구경기에서 관중석이 무너지는 아찔한 사고가 났다.

17일, 화란 네이메헌의 NEC 경기장에서는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에 9라운드 NEC 네이메헌과 피테서 아른험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원정팀 피테서의 1대0 승리로 끝났다.

피테서 선수들은 원정팀 응원석 쪽으로 가 팬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그런데 열혈팬들이 일제히 점프하자 관중석 일부와 란간이 무너져버렸다.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았지만 운이 안 좋았다면 대형 참사가 날 수도 있었던 사고였다.

피테서 수비수 리케들리 바조어는 화란 방송 NOS와 인터뷰에서 “정말 충격적인 장면이였다. 모두가 살아남아 정말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화란축구협회는 “안전해야 할 경기장이 무너졌다.”면서 “당국이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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