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싶지 않으면 백신 맞아라!”

2021-10-22 08:47:37

구단주 소속 선수들에게

코로나 19 백신 접종 만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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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매체 rt는 로므니아 명문 클럽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FCSB)의 구단주 지지 베칼리가 자기 팀 소속 선수들에게 “아이를 갖고 싶지 않으면 백신 주사를 맞아라!”고 말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로므니아 군대와 토지 교환을 통해 5억딸라 가치의 자산가가 된 베칼리가 지난주 선수들에게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에드워드 요르다네스쿠 감독을 비롯해 FCSB의 거의 모든 코칭스태프는 지난 주말 미오베니와의 홈 경기에 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칼리는 “백신 주사를 맞고 싶지 않다.”며 “나는 ‘트랜스젠더(变性人)’가 되고 싶지 않다. 내가 왜 나를 유전적으로 변형시키는 물질을 주사하도록 허용해야 하는가? 백신이 좋지 않다는 연구자들의 말에 동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3년 후 어떻게 되는지 보자…”고 말했다.

이 매체는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의 면역학 교수인 클리오나 오패럴리의 말을 리용하면서 코로나19 백신이 생식능력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전했다.

  베칼리는 과거 동성애 혐오, 외국인 혐오 등의 발언으로 론난을 일으킨 인물로 유럽 의회와 로므니아 의회 의원을 력임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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