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세계녀자핸드볼선수권대회 우승
프랑스를 29대22로 꺾어

2021-12-20 14:36:03

노르웨이가 제25회 국제핸드볼련맹(IHF) 세계녀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노르웨이는 20일 스페인 그라노예르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프랑스와 결승전에서 29대22로 승리했다. 2015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복귀한 노르웨이는 통산 4번째 우승으로 로씨야의 7회(구쏘련 시절 포함)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우승을 차지한 나라가 됐다.

독일이 구동독의 3회 우승을 포함해 역시 4차례 정상에 올랐다. 프랑스는 도꾜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세계선수권까지 석권을 노렸으나 준우승에 만족하게 됐다. 노르웨이의 카리 브라트세트 달리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023년 세계선수권은 단마르크, 노르웨이, 스웨리예 3개국 공동 개최로 열린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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