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감독, 이딸리아 2부리그 구단 부임

2022-09-27 09:19:46

로임 광주항대팀 시절 12분의 1

지난해 9월 28일 광주항대팀과 계약을 전격 해지했던 이딸리아적 칸나바로 감독이 1년 만에 이딸리아 2부리그 베네벤토 감독으로 돌아가 계속해 감독의 꿈을 좇게 됐다.

일전 시나스포츠는 “칸나바로 감독이 이딸리아 베네벤토 감독에 선임됐다.”고 전했다.

칸나바로는 이딸리아의 2006년 독일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그해 수비수로는 력대 세번째로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등 화려한 선수 경력을 자랑했다.

2011년 은퇴 후 지도자로서 알아흘리(아랍추장국련방), 천진권건팀, 광주항대팀,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등 중국과 중동 무대를 전전했다. 2017년 다시 광주항대팀에 돌아간 그는 4년 가까이 팀을 이끌면서 2019 시즌 슈퍼리그 우승, 2018 시즌 중국축구협회컵 우승 등을 일궜다.

료해에 따르면 칸나바로 감독은 베네벤토와 2024년 여름까지 2년 계약을 맺었고 년봉은 100만유로로 알려졌다. 이는 광주항대팀 시절 받은 년봉의 12분의 1 수준이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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