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가비, 68년 만에 새 력사

2022-11-24 18:01:08

18세 소년이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 자리를 예약했다. 주인공은 월드컵 력사에 한페지를 바꿔 놓은 미드필더 파블로 가비(18살·바르셀로나)이다.

가비는 24일 꼬스따리까와의 2022 까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후반 29분 팀의 다섯번째 꼴을 넣었다. 스페인은 이날 7대0으로 대승했다.

  만 18세 110일인 가비는 마이클 오언(잉글랜드)이 18세 190일로 득점한 1998 프랑스월드컵 로므니아전의 기록을 경신했다. 동시에 가비는 브라질 출신 ‘축구황제’ 펠레 이후 64년 만에 월드컵 최년소 득점자로 등극했다. 펠레는 1958 스웨덴 월드컵 웨일스와의 8강전에서 17세 239일의 나이로 꼴을 터뜨렸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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