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팀, 단마르크팀 꺾고 16강 선착

2022-11-28 09:40:50

음바페 멀티꼴 활약

2018 로씨야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팀이 2022 까타르 월드컵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프랑스팀은 27일 새벽 까타르 도하에서 열린 단마르크팀과의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2꼴에 힘입어 2대1로 이겼다.

1차전에서 오스트랄리아팀을 4대1로 제압한 프랑스팀은 2련승으로 조 1위(승점 6점)를 유지했고, 조 2위를 확보해 본선에 참가한 32개국 팀중 가장 먼저 16강에 올랐다.

또 프랑스팀은 지난 월드컵 때부터 본선에서 6경기 련속 승리를 기록, 프랑스국가팀 월드컵 최다 련승 기록도 새로 썼다.

프랑스팀은 0대0으로 맞선 후반 16분 에르난데스의 패스를 음바페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앞서갔다. 이후 코너킥 상황에서 단마르크팀에 동점꼴을 허용했지만, 다시 음바페가 그리즈만의 크로스를 허벅지로 밀어 넣어 2대1로 승리했다.

한편 앞서 몇시간 전 열린 D조 2차전에서 오스트랄리아팀은 전반전 듀크가 머리로 만든 꼴을 잘 지켜 뛰니지팀을 1대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프랑스팀에 1대4로 대패했지만, 뜌니지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얻은 오스트랄리아팀은 조 2위까지 얻는 16강행 티켓을 향해 한걸음 다가섰다.

  유럽의 강호 뽈스까팀 역시 C조 2차전에서 월드 스타 레반도프스키의 월드컵 본선 데뷔꼴을 앞세워 사우디아라비아팀을 꺾고 16강 진출에 바싹 다가섰다. 본지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