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란팀, 3꼴 모두 수비수들간 합작품3대1로 미국팀 누르고 8강행

2022-12-06 00:02:09

변선 수비수 덴절 뒴프리스와 데일리 블린트가 ‘오렌지 군단’ 화란팀을 까타르 월드컵에서 가장 먼저 8강에 올려놨다.

화란팀은 3일 저녁 열린 미국팀과의 16강전에서 3대1로 완승, 이번 대회 출전국중 처음으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준우승, 2014 브라질 대회 3위에 오른 화란팀은 8년 만에 나선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8강까지 달성했다.

변선 수비수 둘이 모든 꼴에 관여했다. 화란팀은 판데이크를 중심으로 한 스리백(三中卫战术)을 배치한 뒤 스리백 앞쪽 측면에 뒴프리스와 블린트를 각각 세웠고 수비와 공격을 모두 담당하게 했다.

전반전 10분에 뒴프리스의 크로스를 공격수 데파이가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뒴프리스 도움이다. 이후 두꼴은 뒴프리스와 블린트가 도움을 주고받으며 합작했다. 전반 추가 시간 뒴프리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보내자 블린트가 오른발 슛으로 득점했다. 미국팀이 한꼴을 만회하며 추격한 후반전 81분엔 왼쪽에서 들어온 블린트의 크로스를 뒴프리스가 받아 꼴문에 차넣었다. 이날 1꼴, 2도움으로 펄펄 난 뒴프리스는 화란팀 선수 세번째로 월드컵 한 경기에서 3꼴 이상에 직접 관여한 선수가 되였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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