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팀, 월드컵 련속 우승 향해 질주
잉글랜드팀과 8강서 격돌

2022-12-06 00:02:09

지난 대회 우승팀인 프랑스팀이 꼴 폭죽을 터뜨리며 까타르 월드컵 8강에 합류했다.

프랑스팀은 4일 저녁에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뽈스까팀을 3대1로 꺾었다.

8강으로 가는 문고리를 뗀 건 공격수 지루와 음바페였다. 지루는 전반전 43분에 음바페의 침투 패스를 왼발로 꺾어내며 뽈스까팀의 꼴키퍼를 뚫어냈다. 수비 라인 사이에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공간을 만들고 정확하게 꼴문을 겨냥한 우아한 움직임이였다. 이 꼴로 지루는 티에리 앙리를 넘어 프랑스팀 최다꼴(52꼴) 기록을 갱신했다.

기세를 이어 뽈스까팀의 전의를 박살낸 건 음바페였다. 이미 지루의 선제꼴을 도운 음바페는 후반전 74분에 우스만 뎀벨레의 령리한 패스를 받은 뒤 페널티 박스 오른쪽 공간에서 가까운 쪽 꼴기둥을 향해  오른발을 휘둘러 슛해 추가꼴을 넣었다. 이후 후반전 추가시간 비슷한 위치에서 다시 공을 잡은 음바페는 이번에는 먼 쪽 꼴기둥 구석으로 쐐기꼴을 쐈다.

  이 득점으로 음바페는 잠시 이번 월드컵 득점 단독 선두(5꼴)에 올라섰다. 아직 만으로 24살이 채 되지 않은 제왕의 행보였다. 이후 뽈스까팀은 경기 종료 직전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레반도프스키가 두번 만에 성공하면서 한꼴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이번 대회 2득점을 올린 레반도프스키는 경기 종료 뒤 음바페와 인사를 나누고 물러났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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