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올림픽 참가 자격 정지 풀려
2024년 빠리 대회 출전 가능

2022-12-08 23:30:43

조선이 올림픽 출전 자격을 회복하면서 2024 빠리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7일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조선에 내렸던 올림픽 참가 자격 정지 처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31일이 지나면 징계가 자동 해제된다.”고 발표했다.

조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한다는 리유로 지난해 도꾜 하계올림픽에 선수단을 보내지 않았다. IOC 206개 회원국 가운데 이 대회에 불참한  건 조선이 유일했다.

  이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국가올림픽위원회(NOC)는 선수단을 파견하여 올림픽 대회에 참가할 의무가 있다’는 올림픽헌장 제27조 3항을 근거로 지난해 9월 8일 조선에 징계를 내렸다. 이 처분으로 조선은 올해 2월 북경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에 선수단을 파견하지 못하게 되였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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