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주 정법대오 교양, 정돈 제1차 소식공개회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투쟁에서 왕청현에는 많은 공산주의자들과 혁명지사들이 용솟음쳐나왔다. 그들은 민족의 독립과 해방을 위해 불요불굴의 정신으로 투쟁을 했고 지어는 귀중한 생명까지 바쳤다. 중공왕청현위 서기(제2임) 김상화가 바로 이러한 공산주의자중의 걸출한 대표이다.” 23일,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에 위치한 홍일촌당성교양기지에서 대흥구진의 기관간부들은 김상화진렬관, 김백문 생가 등 곳을 돌아보고 혁명영렬의 사적을 들으면서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을 추억했으며 혁명전통을 발양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하려는 결심을 더한층 다졌다.
[북경 3월 24일발 신화통신] 24일, 중공중앙 선전부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활동 표식을 공개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당사 학습, 교양 동원대회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고 중앙과 성당위의 요구에 비추어 당의 력사를 잘 학습하고 계승하고 발휘하며 격앙된 자세로 사회주의 현대화를 전면 건설하는 연변의 새 장을 힘써 엮어가야 한다.” 지난 10일, 소집된 전 주 당사 학습, 교양 포치회의에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은 우리 주에서 당사 학습, 교양을 전개할 데 관련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초심과 사명을 아로새기는 것은 당의 지도지위와 집권토대를 공고화하는 근본 보장이다. 전당이 당규약을 준수하고 당의 성질과 취지를 지킴으로써 우리 당이 영원히 인민의 옹호와 지지를 받도록 해야 한다.”, “시종 인민의 리익을 최고의 위치에 놓고 인민과 함께 생각하고 일하며 인민을 위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생활을 창조해야 한다.”...
​9일, 당사 학습교양 성당위 선전강연단 선전강연보고회에서 선전강연 보고를 청취한 회의 참가자들은 분분히 당사 학습, 교양을 부단히 강화하고 학습하고 터득하는 가운데서 리상, 신념을 견정히 하며 100년 당사 학습에서 전진하는 동력을 얻고 학습열정을 인민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해결하는 성과로 전환하며 연변의 고품질 발전에 응분의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당사 학습교양 성당위 선전강연단 선전강연보고회가 끝난 후, 성당위 선전강연단 성원이며 길림대학 동북항일련군연구중심 주임, 길림성중공당사및문헌연구회 회장인 류신군은 연길시 건공가두 연청사회구역을 찾아 기층 당원군중들과 당사학습을 통한 소감을 교류하고 문의한 사항에 대해 답했다.
9일, 당사 학습, 교양 성당위 선전강연단 선전강연보고회 및 주당위 리론학습중심조 확대학습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회의를 사회했다.
훈춘시도서관에서는 당 창건 100돐을 맞으며 6일부터 당사 사진전시를 개최하고 무료로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사진전시는 당사를 주제로 한 30여점의 작품을 문자와 배합해 전시했는데 중국공산당 100년 력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전과정에 따라 서술했다. 사진전시는 중국공산당이 어떻게 중국인민을 이끌고 첩첩난관을 헤쳐나왔으며 혁명투쟁 및 경제건설에서 휘황한 승리를 거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8일, 연변대학에서는 1000여명의 교원, 학생들을 조직하여 “성당위 서기의 초청특강ㅡ ‘당신과 함께 하는 창업, 바로 길림성에서’”를 주제로 한 새시대 길림성 진흥발전 조력 첫 선전강연 보고회를 시청했다.
7일, 당창건 100돐을 맞아 연변일보사 당원들은 연변박물관에서 ‘항전력사를 명기하고 애국정신을 고양하자’는 주제당일 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해설원의 설명을 듣고 있는 당원들.
‘산마다 진달래요, 촌마다 렬사기념비라네’35년 전, 저명한 시인 하경지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았을 때 감개무량해하면서 이러한 시구를 남겼다.이 붉은색의 열토(热土) 우에 자리잡은 현성이 바로 왕청이다.이른 봄의 산언덕에서 아른거리는 진달래꽃 꽃봉오리들은 마치 한 로인과 109개 렬사기념비와의 약속을 기다리는 듯했다.
연길시 공원가두 원교사회구역에 거주하는 퇴역군인 최풍천(92세)은 71년 전의 항미원조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전투임무를 완수하려는 결심을 표달하기 위해 전우와 함께 팔에 ‘끝까지 인민을 위해 봉사하자’는 글을 새겼다. 지금도 선명하게 보이는 이 글자는 최풍천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꺼지지 않는 리상, 신념으로 되였다.
29일, 당창건 100돐을 맞아 연길시중앙소학교에서는 당기 전달 가동식을 가졌다. 매주 월요일마다 당기를 한개 학급씩 련이어 전달함과 아울러 학교 당원교원들이 사생들에게 당에 관한 선전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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