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가 지나간 후 현역 통신 네트워크 운행을 전방위적으로 보장하고 홍수방지 긴급구조, 재해대처 통신 복구 보장 보호망을 구축하기 위해 안도현공업및정보화국은 신속히 대응하고 통합적으로 배치하며 이동, 련통, 전신, 철탑, 길시미디어 등 5대 통신기업과 련동하여 통신시설 우환 조사, 고장 수리 및 운영 유지보수 보장 작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전원 투입, 전역 조사, 전속 복구하는 난관공략 태세로 홍수기 통신 안정 최저선을 전력으로 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