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2일발 신화통신] 최근 극단적인 날씨가 자주 발생하여 홍수방지 형세가 준엄하고 복잡하다.
[북경 7월 11일발 신화통신] 올해 제9호 태풍 ‘바비’가 절강에 상륙했다.
[북경 7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11일, 민정부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일전 민정부는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홍수기에 들어서면서 침수 사고 등 안전사고를 확실하게 방지하고 인민대중 특히는 광범한 소년아동들의 생명 재산 안전을 전력으로 보장하고저 연변주하장제판공실, 주수리국은 홍수기 하천, 호수, 저수지 등 수역에서 위험한 물놀이 활동을 엄금할 데 관한 경고문을 발표했다.
장마철에 들어선 이래 돈화시 산간지역에는 강수 날씨가 지속되여 저지대 마을의 홍수, 침수 위험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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