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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조선족 기업인 웅안신구에 “도전장”
가업 이은 ‘80후’ 녀기업가의 도전
재일조선족 도꾜서 ‘화합의 만남’
또 하나의 조선족기업 상장
목단강시 천명의 로인들에게 절을 올립니다
  기획련재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인물 • 인터뷰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은 없다
인형 수집 취미 가진 전직 경찰
장애인 딸 위해 테마파크 만든 아빠
안혜령, 김은이 어린이 CCTV 무대에 나선다
영원히 방송인으로 남고 싶습니다”
  사랑한마당
“대학 가서도 학업에 전념해 사
3일, 새 학기가 시작된 룡정고중의 교정에

조선족로인 돕는 일에 '불유여력
붉은넥타이애심조력단(红领巾爱心助力团 )

애심연변공익협회 사랑 관심 릴
4일, 구급물자를 가득 싣고 룡정시 로투구

광진장학금으로 모교사랑 실천
“아버지, 형님, 누나 그리고 저까지 네명

정성들인 보람…올해도 대학생 1
경제난으로 힘들게 공부하는 고중생들에게

“수해지역에 전해주시우”
왕청현 85세 로당원재해구에 1만원 의연25

“불우아이들의 든든한 바람막이
누군가를 한두번 돕기는 쉬워도 달마다 찾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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