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꼬마작가들 오색찬연한 동심세계 날아옌다
정성어린 손길로 우리 소리 지킨다
흑룡강 치치할시에 조선족문화원 설립
위해 조선족 통역봉사단 발족
심양에 윤동주 문화원 설립
  기획련재
상상할 수 없는 고생과 아픔을 겪었던 녀투사들
5군 부녀퇀에 가입해 용맹을 떨친 리봉선
항일련군 장령 김석봉의 출현
새 지대로의 피어린 전이 길에서 …
주신옥 최순선은 훈춘현유격대 출신
  인물 • 인터뷰
우리 음악 살리기 위해 꿈나무 육성에 초점을 맞춰야
푸짐한 인심, 깊고 진한 맛으로 승부
고객 감동이 저의 소신입니다
청도에 독서 바람 분다
카나다 공영 방송, 력대 첫 녀사장
  사랑한마당
장장 16년, 변함없는 애심어머니
16년전, 불모지이다싶던 연변땅에 아름다운

양로원 로인들 무료로 안과검진
로인들의 눈 건강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연

‘이랜드해빛가정교사’ 프로젝
새 학기가 시작되자 주자선총회와 이랜드집

“고향 장애인들의 통증을 덜어
몸은 고향을 떠났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올림픽 나들이’…감동과 설레
설원과 빙판을 뜨겁게 달구었던 한국 평창

어머니사랑으로 외로운 마음 적
훈춘에는‘애심어머니’라 친절히 불리우는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도움을
“어서 오시우, 이렇게 추운 날에 또 찾아
 많이 본 뉴스
  북경서 우리 차세대들이 빛났다
  배움 필요한 시대, 자기개발로 삶의 질 향
  보람찬 10년, 애심녀성들의 온정 가득
  청춘 에너지, 빙상서 불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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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아오는 2018년, 빛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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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연길상회 설립... '연길'사랑 단체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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