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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문단 최고상 “단군문학상” 탄생
23일,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상으로 되는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의 제막식 및 문학사업좌담회가 연길 백산호텔에서 있었다.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손잡고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 《민족문학》잡지사와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및 연변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단군문학상”의 제막식에 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
박서성 가곡전집 관련 좌담회 개최 2017.05.23

고목에 피운 민족의 꽃 “아리랑” 2017.05.22

2017년 중국문련 문예양성 자원봉사 프로젝트 연변촬영양성반 개강 2017.05.22

최국철 《석정평전》 실화문학 대상 수상2017.05.22

“단소의 보급, 나비효과 기대할수도…” 2017.05.18

제11회 옹달샘 글짓기콩클 공모통지 2017.05.18

동서양 십자로에서 비춰본 거울2017.05.18

고목과 20년, 자연에서 인생 배우다2017.05.11

디지털열독률 상승 여러가지 우환 드러나2017.05.11

변경지역 문화건설 템포 다그친다2017.05.11

국가문물국 전국 문물안전 정황 대조사 행동 전개2017.05.11

연변 애니메이션산업 진화 창의력이 핵심2017.05.10

이 시대의 죽음 또는 우화 -오규원(1941~2007)2017.05.10

“우후죽순” 커피숍의 궐기… 젊은 소통의 문화 열다2017.05.10

세계를 더 멋지게 렌즈에 담자2017.05.09

"인민의 이름으로” 투자수익률 100%2017.05.08

“웹드라마” 인기…인터넷 소비층에 어필2017.05.08

조선족민간음악 연구가 김봉관 음악연구토론회 개최2017.05.05

5월, 봄과 함께 교정에 일렁이는 독서의 향기2017.05.05

“스타의 길”에 떠오른 또 하나의 새별2017.05.05

중국문학 국제적 위상 향상 2017.05.05

긍정에너지 전파한 교통인 표창 2017.05.03

디지털문화산업 발전 추진한다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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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르네상스” 기류의 연변 상륙
□ 채영춘
하나의 기류가 연변 땅에서 배회하고있다 …서두를 이렇게 떼고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 김태호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 김인섭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인재영입프로젝트 경제사회발전의 “급시우”
□ 현진국
연변경제사회발전의 대국면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우리 주 인재강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 채영춘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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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
2017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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