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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문단 최고상 “단군문학상” 탄생
23일,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상으로 되는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의 제막식 및 문학사업좌담회가 연길 백산호텔에서 있었다.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손잡고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 《민족문학》잡지사와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및 연변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단군문학상”의 제막식에 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
중국조선어문포럼 연길서 개최2017.08.16

공공뻐스에 도서 비치 훈춘 45개 이동도서소 운영2017.08.16

주도서관, ‘세시 반’ 공익학당 서화전 개최2017.08.16

꽃보다 알바생…그들의 열일은 현재 진행형 2017.08.15

로인절 맞이 전 주 문예공연 연길서 2017.08.14

로간부들 서화작품으로 19차 당대회 맞이2017.08.14

중국조선어문포럼 연길서 개최…《<중국조선어문>총서》 발간 2017.08.11

제3회 연길민간예술박람회 개막 2017.08.11

‘2017 두만강문화관광축제’ 전반 행사 TV중계 예정 2017.08.11

전국 문물류통시장 정돈2017.08.10

영화 과잉시대 돌파구는?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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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언어문자 사업조례2017.08.07

하이퍼시 창작론 세미나 연길서2017.08.07

두만강문화관광축제 곧 개막 2017.08.07

녕파시 취재단, 우리 주서 취재 고찰 활동 펼쳐2017.08.07

제4차 개띠해 우표 인쇄 시작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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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사회에서 돈이 모든 일의 원동력인 것은 사실이다.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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