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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문단 최고상 “단군문학상” 탄생
23일,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상으로 되는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의 제막식 및 문학사업좌담회가 연길 백산호텔에서 있었다.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손잡고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 《민족문학》잡지사와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및 연변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단군문학상”의 제막식에 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
아는 만큼 실천, ‘지행자’의 행보2017.06.23

문화부 제2분기 소식공개회 개최2017.06.22

“문물사업의 중견력량으로 성장해야…”2017.06.22

밤마다 꿈에서 죽은 벗을 본다 2017.06.21

미래가치 웨치는 신문, 그 새로운 출발 2017.06.21

취향대로 먹는 술…‘폭주’ 아닌 ‘절주’응원2017.06.20

연변조선족전통종이공예문화연구회 설립 2017.06.20

희망의 퉁소소리 예서 메아리치다2017.06.15

왕청 상모춤예술단 성도국제무형문화재절 참가2017.06.15

‘아리랑쇼·심청전’ 25일 연길서 첫 공연2017.06.14

주도서관, ‘세시 반’ 공익학당 7월 3일 개강2017.06.14

연길 제2회 청소년 조선어 웅변대회 개최 2017.06.14

물과 아교에 송진을 태운 그을음을 넣어…2017.06.13

로화를 막으려면 우주려행…‘시간 지연’의 개념2017.06.13

뇌와 혀는 ‘물맛’을 안다? 여섯 번째 맛이 될수 있을가…2017.06.13

말이 되는 영어 한마디2017.06.13

알아두면 유식해지는 고사성어2017.06.13

이마냐 배꼽이냐, 박수의 위치2017.06.13

빙설세계 묘사해 고향사랑 표출 2017.06.13

아버지의 날’의 유래2017.06.12

‘연변대중건강미체조대회’ 성황리 막 내려2017.06.12

우리 농경문화 혼 이어가는 아름다운 길목에서2017.06.12

‘엄마랑 함께 하는 독후감쓰기’ 시상식 개최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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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불편한 진실
□ 박수산
시민 자원봉사참여차원에서 발기, 실행한 ‘나눔 우산’ 캠페인
불후의 우리 민족 교향곡이 기다려 진다
□ 채영춘
저명한 음악곡은 자기만의 범상치 않은 탄생 사연을 갖고 있으며
상부상조 우리 민족의 전통 미덕
□ 장경률
상부상조하면 혹자는 이 단어가 최근년간에 특별히 성행하니깐
책 증정 의미
□ 정호원
작가치고 책을 내지 않은 문인들이 별로 없을것이다. 거개 출간
‘연변지혜스포츠’에 박수
□ 김창혁
친구끼리 친척, 가족끼리 모여서 운동하는 것이 이제는 류행이고
우리축구 건강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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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3일
2017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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