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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문단 최고상 “단군문학상” 탄생
23일,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상으로 되는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의 제막식 및 문학사업좌담회가 연길 백산호텔에서 있었다.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손잡고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 《민족문학》잡지사와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및 연변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단군문학상”의 제막식에 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
려행메모 2017.02.24

최상운, 세계를 돌아보다2017.02.24

눈 덮인 겨울숲…그 고즈넉한 신비의 유혹에 넋 잃다 2017.02.24

이담, 한지공예로 꿈 너머 꿈 향해2017.02.23

새 조선말규범 정식 발행2017.02.23

《한락연을 그리며》출판좌담회 북경서 열려2017.02.22

알아두면 유식해지는 고사성어2017.02.21

말이 되는 영어 한마디2017.02.21

어둠을 밝혀주었던 등잔, 그 심지속 비밀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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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낱말퀴즈2017.02.21

달이 차오르는 밤, 소원 빌며 달집 태우다 2017.02.20

“씽! 차이나” 연변경기구 오디션 시작 2017.02.20

탄생 100돐, 시인 윤동주의 삶 기리다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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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및 관련산업 영업수입 7.5% 성장2017.02.16

대학생들 예술함양 높인다2017.02.16

화룡시 도서관 군영에 책향기를2017.02.16

겨레의 넋 춤추는 농악무, 전통문화“전설”로 2017.02.13

훈춘 문화요소 발굴해 관광산업 활성화한다2017.02.10

안도현문화관 성급무형문화재 전승기지로2017.02.09

중국의 “힐링캠프”, 날카로운 초대 2017.02.09

연길시 하남가두 상모춤, 북경 룡담묘회서 금상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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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친해야 암과 멀어진다!
□심연
며칠전 필자는 우리와 같은 청사에 있는 모 회사에 출근하는 30
“꼰대질”은 삼가해야
□김일복
“우리 선생님은 너무 설교가 많아요.”“우리 엄마는 그저 자기
유희 애들 창조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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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체육보에 따르면 카나다 몬트리올의 애들 놀이마당은 인당 2
윤동주, 연변의 자산 겨레의 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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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월 16일)은 항일저항시인 윤동주가 일제감방에서 생을 마
설명절, 왜 꼭 필요한걸가
□장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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