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 전문 당직 전화: 0431-85587015
  • 전문우편사서함: 장춘시 6262번
  • 우정전용사서함: 우편번호 130012
  • 신고전화 접수 시간: 매일 8:00-20:00
    
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중국의 창 >> 정책법규 >> 현처급 이상 간부 공무원 해외 보유 재산 신고 제도화
현처급 이상 간부 공무원 해외 보유 재산 신고 제도화
날짜  2017-4-21 14:35:05   조회  294
인민일보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이 현처(县处)급 부직(副职) 이상의 간부들을 대상으로 모든 친족의 재산과 리권 관련 사업 등을 신고토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기 위해 '령도간부의 개인 유관 사항 보고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고 21일 보도했다.
중국의 공무원직급은 국가급 정직(正职)에서 향과(乡科)급 부직까지 10개로 나뉘는데 현처급 부직은 이 가운데 여덟번째 직급으로서 말단 공무원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셈이다.
신고대상은 재산만이 아니라 세세한 가정사까지 포함된다.
려권 소지 및 출국경력은 물론이고 자녀의 국제결혼 여부, 배우자와 자녀의 해외이주나 종사업종, 형사소추 경력, 국외거주 및 직무경험 등 사항이 모두 포함된다.
신고자 본인의 급여 및 포상금, 보조금, 수당과 강연, 자문, 기고소득과 함께 모든 친족의 부동산 소유 및 주식투자, 국외 보유 재산 상황 등 사항도 포함됐으며 친족이 국외에 예치, 투자한 자산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됐다.
신고내용이 불성실하거나 사실과 부합하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숨긴 사실이 드러날 경우 당규률에 따른 처분이나 직위 하향조정, 2년간의 승진제한 등 처벌을 받게 된다.
또 간부들의 거짓신고나 고의적인 루락 등 부실한 신고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무작위 추출 비률을 10%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1995년에 도입된 중국의 재산신고제는 그간 형식적으로 운영되면서 제도운영 의의가 유명무실해져왔지만 습근평주석을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지도부가 들어서면서 반부패 드라이브와 맞물려 신고대상이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연변일보넷/인민일보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남한테 불편 주는 운동 삼가해야
□ 김명성
며칠전 연길시 남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아이러니한 사건을 목격
사돈, 가깝지만 멀어야 하나
□ 김태호
사돈의 사전적 정의는 “남녀의 혼인으로 발생하는 인척관계 또
인생 예순이 한창 나이
□ 장결률
《어이구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어느덧 예순이 넘어 정년퇴
사랑으로 가는 길
□ 채영춘
시장경제사회에서 돈이 모든 일의 원동력인 것은 사실이다. 따라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 김창혁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김창혁요즘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8월 18일
2017년 08월 17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