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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당건설의 총적 요구 파악하고 전 주 기층당건설 사업 전면 진화해야
강치영 2017년 당(사업)위원회 서기 기층당건설 사업 실무평의 및 당의 전면 엄격관리 주체책임 업무렴정보고 회의서 강조
날짜  2017-12-7 8:39:46   조회  60

6일, 주당위는 2017년 당(사업)위원회 서기 기층당건설 사업 실무평의 및 당의 전면 엄격관리 주체책임 시달 업무렴정보고 회의를 소집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을 했다.

회의에서 각 현(시), 주림업관리국,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주비공유제기업 당(사업)위원회 서기가 각기 해당 사업을 보고했다. 강치영은 주당위를 대표하여 일일이 분석평가를 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 시달하고 기층당건설 사업을 일층 강화하며 당의 전면 엄격관리 주체책임을 엄격하게 시달할 데 관해 사업을 포치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9차 당대회는 새시대 당건설의 총적 요구를 명확히 제기했는데 이는 당의 전면 엄격관리의 깊은 발전을 위해 정확한 방향을 가리켜주었고 중요한 준칙을 제공했다. 연변은 변강민족지역으로서 당의 장기간 집권능력과 당의 순결성, 선진성 건설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는 것은 발전을 추동하고 단결을 증진하는 근본보장이다. 새시대 당건설의 총적 요구를 둘러싸고 시달을 틀어쥐여야 한다. 새시대 ‘네가지 위대성’의 력사사명과 요구에 따라 당의 정치건설을 통령으로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 학습교양의 정상화, 제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자’의 주제교양을 착실히 전개하며 당원을 교양, 인도하여 ‘네가지 의식’을 수립하고 ‘네가지 자신’을 증강하도록 해야 한다. 정치립장, 정치방향, 정치원칙, 정치궤도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된 지도를 견결히 수호하며 당중앙의 각항 결책, 포치를 실제에 견결히 시달하여야 한다. 문제의 정돈시달을 둘러싸고 제고를 틀어쥐여야 한다. 알면 인차 바로잡고 신속히 해결, 정돈하는 것을 견지하고 문제 발견과 정돈시달에 공을 들이며 기층조직 건설, 당작풍, 렴정 건설과 의식형태 등 사업 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해야 한다. 변강민족지역의 실제를 둘러싸고 혁신을 틀어쥐여야 한다. 사유리념, 체제기제와 활동방식을 혁신하고 ‘변강에 나붓기는 당기’프로젝트, ‘공산당원 봉사 도시’ 건설 활동 등 당건설 브랜드 건설을 일층 강화하며 당원대오 교양과 관리, 당건설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촉진하는 등 사업이 실효를 보도록 추동해야 한다. 당관리 의식형태 원칙을 견지하고 의식형태 사업책임제를 엄격히 시달하며 의식형태 사업의 지도권과 주동권을 단단히 파악하고 기풍이 옳바르고 조화롭고 안정된 사회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주체책임의 확고화를 둘러싸고 감독지도를 틀어쥐여야 한다. 각급 당(사업)위원회 서기는 주요책임과 주요업무 의식을 강화하고 압력을 층층이 잘 전달하고 각 부문의 책임을 확실히 함으로써 우리 주 기층당건설 사업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야 한다.

성비공유제기업 및 사회조직 당사업위원회 전임 부서기인 악홍희가 회의에 참가해 집중 분석평가연설을 했다. 그는 우리 주 기층당건설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사업 가운데 존재하는 문제와 차이점을 지적하고 희망과 요구를 제기했다.

끝으로 회의참가자들은 11명 당(사업)위원회 서기들에 대해 평가를 했다.

주당위 상무위원, 주당위 당건설사업 지도소조 성원, 각 현, 시, 주림업관리국,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서기, 규률(사업)위원회 서기, 부분적 기층의 ‘두개 대표, 한개 위원’과 기타 당원간부, 군중 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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