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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연예대상으로 ‘농악무’실경공연 만들어내야
날짜  2018-1-13 10:25:53   조회  175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는 관광업 발전을 선두로 하여 관광업을 전 주 경제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구축할 것을 제기했다. 올해의 ‘정부사업보고’ 가운데서 ‘전역관광발전’을 흥주부민의 중요한 돌파구로 삼고 ‘관광+’행동계획을 제기하였는데 이는 우리 주 관광의 질을 높이는 데 아주 유리하다. 이에 관광연예대상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을 만들어낼 데 관한 건의를 제기한다.

첫째,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 관광연예대상을 구축할 것을 건의하는 리유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 관광연예대상을 구축하는 것은 연변관광업발전을 다그치는 수요이다. 우리 주는 동북아금삼각의 핵심지역에 처해있고 중국 최대의 조선족집거지이며 중국조선족 교육, 문화, 예술의 중심이다. 동시에 우리 주가 위치해있는 장백산지역은 만족의 발상지이며 동북항일련군이 일본군에 저항한 주요전쟁터이기도 하다. 력사문화가 유구하고 민족문화가 선명하며 생태문화가 아름답고 변경문화가 풍부하다.

최근년간 우리 주는 관광산업발전을 날로 중시하고 있으며 문화를 배경으로 한 풍경구와 명소들을 건설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풍경구, 명소는 내용이 단일하고 거리가 비교적 멀어 하나의 선과 구역을 형성하지 못하였고 파급역할이 결핍한 등 문제점이 존재한다. 우리 주는 결코 풍경과 문화가 부족하지 않다. 부족한 것은 내함이 풍부한 ‘풍경+문화’이고 관광객들에게 중국조선족문화를 리해하도록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하여 연변특색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중국조선족농악무’를 구축하는 것은 ‘관광+문화’ 최적의 결합포인트이며 우리 주의 관광품질과 내함을 제고하고 해내외 관광객을 흡인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편리한 방식의 하나이다. ‘중국조선족농악무’는 농후한 지역문화특징이 있어 관광객의 관광체험을 풍부히 하고 지역문화 연성실력을 제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산업의 발전고리를 연장하여 경제효익을 창조할 수 있다.

농악무는 2006년 5월 첫패로 국가급무형문화재에 등록되였고 2009년 9월 유엔 교육과학인문기구 인류무형문화재 대표작 명록에 편입되였다. 농악무는 여러가지 농경생산 생활을 반영한 표현형식으로 이루어졌고 독특한 무대공연 조건을 구비하였으며 또한 농악무의 력사배경에 부합된다.

둘째,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을 구축할 데 관한 건의

창작대오를 구성해야 한다. ‘중국조선족농악무’는 세계무형문화재이고 창작과정에 반드시 유엔 교육과학인문기구에 신청한 조항을 지켜야 한다. ‘중국조선족농악무’의 관상성과 원생태를 확보하기 위해 ‘중국조선족농악무’ 세계무형문화재 신청에 참여한 무용 및 민속전문가들을 주체로 유명한 조선족 무용가, 음악가로 이루어진 전문창작대오를 내오고 극본을 창작하여 전반 공연을 완성해야 한다.

공연장소를 잘 선택해야 한다. 공연장소는 공연조건에 부합되여야 하고 관광객들이 찾아가기에 편리해야 한다. 연룡도신구역 혹은 비교적 큰 풍경구내에 설치할 것을 건의한다.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을 풍경구, 명소 건설을 이끄는 중요한 거점으로 삼고 관광자원을 풍부히 하고 관광문화 품위를 높이는 데 일조할 수 있다.

대상시달을 틀어쥐여야 한다.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을 중요한 조선족민속문화관광대상으로 삼고 관광계획과 관광사업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투자유치 혹은 풍경구관광기업에 의탁하여 연예기획사를 세우고 기업화 운영, 회사화 운영을 해야 한다. 동시에 정부에서 대상에 대한 부축강도를 높여 국가, 성 문화산업, 관광산업발전부축자금을 쟁취하여 대상시달에 유력한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

공연홍보를 잘해야 한다 . ‘중국조선족농악무’는 세계무형문화재로서 아주 좋은 명함장이다. 각급 선전과 관광 부문은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을 선전추천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중국조선족농악무’실경공연을 점차 연변관광의 독특한 풍경, 연변특색이 다분한 관광브랜드제품으로 만들 것을 건의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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