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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축구로 친목을 다져간다
전가복축구클럽의 재미나는 일상들
날짜  2017-7-13 15:18:32   조회  2421
전가북축구클럽 일동.

“우리 축구팀은 10년 되였어요. 그때(2013년) 우리는 제법 축구를 한다는 동창들과 친구 9명이 의기 투합하여 전명권 선배의 지지하에 여가축구클럽을 세웠어요. 현재 우리 클럽은 47명 동호인으로 늘었는데 축구로 친목을 다져가고 우의를 증진해가고있어요.”

8일, 전가복축구클럽 정성훈회장은 기자의 취재를 접하면서 전가복축구클럽은 "친목, 단합, 건강, 우의"를 클럽의 좌우명이라 표한다. 건축업에 몸담그고있는 정성훈씨는 열혈 축구매니아이다.

 

 

전가복축구클럽은 창단된지 1년되 채 되지 않는 2014년 3월, “동네”축구 울타리에서 탈출하여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여가축구클럽팀을 성립하였게 되였는데 고민끝에 팀의 후원자 전명권씨의 성을 채용하여 “전가복(全家福)”이라는 명칭을 지었다고 한다. 현재까지 훈훈한 팀내 분위기를 조성하여 꾸준히 활동하고있는 이 팀은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현재 떳떳한 수준 높은 여가축구클럽으로 거듭났다.현재 연길시축구협회에서 조직한 연길시봄철축구리그에 참가하고있는데 상위권에 들고있다.

전가복축구클럽의 이같은 발전은 팀의 전체 성원들의 하나같이 의기투합하여 단합된데도 원인이 있겠지만 회장 정성훈(33살)씨, 부회장 김춘봉(37살)씨, 주장 박영일(41살)씨, 규률위원장 조문호(33살)씨,재무관리 김춘호(31살)씨 등 지도층이 솔선수범하면서 전 팀 성원들한테 모범을 보여준것도 한몫 했다. 특히 귀향창업인 전명권씨는 해마다 2만원에 달하는 자금을 후원하면서 팀의 건전한 성장에 사심없는 후원을 해주고있다. 이들은 축구를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마음놓고 오로지 축구만을 즐겨왔다.일년에 4번이나 5번밖에 회식을 하지 않는다는 정성훈 회장의 말은 오로지 축구만을 위해 모였다는말을 증명해준다.하여 현재는 47여명 성원으로 늘어난 건전한 민간축구클럽으로 번창해졌다.

정성훈회장 소개에 따르면 이들은 함께 친선을 다져가고있었고 연길시에서 조직하는 연길시축구협회 여가축구경기에도 빠짐없이 출전하여 주말축구를 즐기고 있다.특히 팀내 분위기는 아주 좋다"면서  한자리에 모여 축구운동을 하기에 마음도 유쾌하다"고 했다. 또한 경기 성적과 상관없이 항상 재미나게 축구를 즐기는데 목적을 가지고 축구를 하다보니 더더욱 건전한 팀으로 성장했다고 정성훈회장은 자부심에 넘쳐하고있다.

주말에 축구장으로 나와 친구들과 즐거운 축구운동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누비며 축구를 즐기므로 스트레스는 팍 사라지진다. 이에 전문가들은 축구운동은 유산소 운동만큼 심페기능 좋아짐은 물론 혈액순환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줄뿐더러 고혈압,당뇨병,골다공증에도 매우 좋은데 특히 정신건강에 매우 좋다고 한다.

글·사진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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