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절을 맞아 혁명선렬들을 추모하고 애국주의 정신을 발양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이 홍색유전자를 전승하도록 이끌기 위해 3일 연길시연남소학교의 당원 교원, 공청단원, 소선대원 대표들은 연변혁명렬사릉원을 찾아 선렬 추모 활동을 펼쳤다.
2일, 청명절을 앞두고 공청단훈춘시위, 훈춘시 소년선봉대사업위원회, 서부계획프로젝트판공실은 훈춘시 ‘청년 맑스주의자 양성 프로젝트’ 서부계획 특별 과정 학생(“青马工程”西部计划专项学员) 대표 및 제2실험소학교 소선대원 대표 등 청소년 50여명을 이끌고 훈춘시 대황구 홍색교양기지에서 ‘홍색유전자 이어가고 분투 의지 고취하자’는 주제의 공청단(소선대)의 날 실천활동을 개최했다.
1일 오전 9시, 연변혁명렬사릉원에서는 정갈한 통일복장을 입고 왼쪽 가슴에 당휘장과 공청단휘장을 단 청년들이 혁명렬사기념비 앞에 가지런히 줄지어 서서 묵념하며 영렬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일전 중국인민은행, 민정부, 시장감독관리총국 등 부문은 ‘인민페버전’ 지전(冥币)의 불법 제조 및 판매 사건 5건을 발표했으며 상가들에 ‘인민페버전’ 지전을 제작하거나 판매하지 말고 광범한 대중들이 이를 구매하거나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인민페는 우리 나라 법정 화페로 국가경제주권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국가신용의 중요한 구현이다. 하지만 일부 상가들은 제작 판매하는 지전에 류통중이거나 이미 류통이 중단된 인민페의 완전한 도안이나 인물초상 등 인민페 앞뒤면 주경(主景)도안을 사용하여 인민페의 이미지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고 있다.
26일, 연변혁명렬사릉원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청명절 성묘 절정기에 대비해 문명하고 안전하며 질서 있는 성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 릉원은 일찌기 사업을 포치하고 조치를 세밀화 하여 청명절기간 성묘봉사 보장 사업을 잘하여 렬사들을 추모하고 렬사들을 따라배우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에 힘쓰고 있다.
[북경 3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17일, 민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민정부 등 4개 부문은 일전 공동으로 통지를 발표하여 각 지역에서 2026년 청명절 성묘 사업을 전면적으로 잘 수행하고 장례봉사 관리를 강화 및 개진하며 낡은 풍속습관 개선을 인도하고 산림, 초원 화재 위험을 적극 방지하고 해소할 것을 요구했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