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 연변혁명렬사릉원에서는 정갈한 통일복장을 입고 왼쪽 가슴에 당휘장과 공청단휘장을 단 청년들이 혁명렬사기념비 앞에 가지런히 줄지어 서서 묵념하며 영렬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일전 중국인민은행, 민정부, 시장감독관리총국 등 부문은 ‘인민페버전’ 지전(冥币)의 불법 제조 및 판매 사건 5건을 발표했으며 상가들에 ‘인민페버전’ 지전을 제작하거나 판매하지 말고 광범한 대중들이 이를 구매하거나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인민페는 우리 나라 법정 화페로 국가경제주권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국가신용의 중요한 구현이다. 하지만 일부 상가들은 제작 판매하는 지전에 류통중이거나 이미 류통이 중단된 인민페의 완전한 도안이나 인물초상 등 인민페 앞뒤면 주경(主景)도안을 사용하여 인민페의 이미지에 심각한 손상을 입히고 있다.
26일, 연변혁명렬사릉원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청명절 성묘 절정기에 대비해 문명하고 안전하며 질서 있는 성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 릉원은 일찌기 사업을 포치하고 조치를 세밀화 하여 청명절기간 성묘봉사 보장 사업을 잘하여 렬사들을 추모하고 렬사들을 따라배우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에 힘쓰고 있다.
[북경 3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17일, 민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민정부 등 4개 부문은 일전 공동으로 통지를 발표하여 각 지역에서 2026년 청명절 성묘 사업을 전면적으로 잘 수행하고 장례봉사 관리를 강화 및 개진하며 낡은 풍속습관 개선을 인도하고 산림, 초원 화재 위험을 적극 방지하고 해소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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