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17일, 민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민정부 등 4개 부문은 일전 공동으로 통지를 발표하여 각 지역에서 2026년 청명절 성묘 사업을 전면적으로 잘 수행하고 장례봉사 관리를 강화 및 개진하며 낡은 풍속습관 개선을 인도하고 산림, 초원 화재 위험을 적극 방지하고 해소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정부문은 업종 주관 책임을 실질적으로 리행하고 장례봉사기구가 봉사대상 및 료금표준의 공개, 공시 제도를 엄격히 시달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장례봉사기구는 봉사의식을 높이고 봉사창구 추가, 봉사시간 연장, 봉사절차 최적화, 인문배려 강화 등 조치를 통해 로인, 장애인 등 특수군체를 위한 록색통로를 개설함으로써 대중들의 성묘 요구를 충분하게 보장해야 한다.
친환경 저탄소 성묘활동의 보급과 관련해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민정부문 및 장례봉사기구는 봉사모식을 혁신하고 인터넷과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성묘봉사 플랫폼을 개설하고 최적화하며 대중들이 헌화, 식수, 록화 등 방식으로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조건을 갖춘 지역의 민정, 퇴역군인사무 부문은 렬사 추모식, 영웅렬사들을 기리는 등 추모행사를 조직할 수 있다. 각 지역에서 유체 기증, 해장, 골회를 남기지 않은 등 고인들을 위해 단체추모 활동을 치르도록 격려한다.
또한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민정, 퇴역군인사무, 림업초원 등 관련 부문은 협력, 협상을 강화하고 성묘기간 안전관리와 삼림, 초원 화재방지 형세를 전면적으로 연구 판단하여 안전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해야 한다. 련합 순찰 및 집법 강도를 높이고 감시카메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과학기술 수단을 충분히 활용하여 위험요소를 깊이있게 점검해야 한다. 24시간 당직 및 지도간부 주관 체제를 엄격히 실행하고 안전사업의 통합적 조정을 강화하며 응급대처 능력을 제고하고 인구밀집으로 인한 압사 사상자 등 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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