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훈춘종합보세구에 위치한 훈춘흥가판재유한책임회사 창고에서 포장 및 선적을 완료한 판재가 대련으로 발송되였다. 이 판재들은 대련에서 국제 화물선을 타고 독일 등 유럽련맹국가들로 향하게 된다.
‘중국제조’ 라벨이 부착된 훈춘 판재는 훈춘종합보세구에서 보세 가공하는 전통 우세 산업이며 우수한 품질로 전세계 여러 국가와 지역에 수출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훈춘 세관이 지역의 산업 특색에 립각해 내놓은 실질적인 조치와 갈라놓을 수 없다.
“훈춘 세관이 내놓은 소속지 통관 신고, 통상구 검사 통과 등 편리한 조치는 통관능률을 확실하게 제고했다.” 훈춘흥가판재유한책임회사 부총경리 랑연염에 의하면 올해 1.4분기 기업의 판재 수출량은 동기 대비 2만여평방메터 증가되였다.
기업의 시장 개척과 관할구역 판재산업의 수출 확대를 돕기 위해 훈춘 세관은 기업의 통점과 난제에 비춰 규범화 신고, 고능률 통관 등 관건고리에 초점을 맞춰 전문 정책 선전강연을 전개하고 ‘구역내 직접 전환’, 쾌속검사, 검사 즉시 통과 등 편리화 조치를 혁신적으로 추진해 통관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기업의 운영 원가를 낮추는 등 전방위적으로 판재가공기업의 수출 능력 확대와 품질 향상에 조력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훈춘세관이 감독 관리한 수출 판재의 화물가치는 2800만원을 초과해 동기 대비 23.8% 성장했다.
향후 훈춘 세관은 지속적으로 지역의 산업 실제에 립각하여 감독관리모식을 최적화하고 봉사효능을 제고하며 통관편리화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업의 수요와 정밀하게 접목해 훈춘 판재가공기업이 해외시장을 가일층 확장하는 데 조력함으로써 ‘중국제조’ 판재가 국제시장에서 빛을 발하게 할 타산이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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